블로그 이사합니다....

분류없음 2019.01.21 12:40 Posted by 짱구만세

블로그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그동안 정들었던 티스토리를 떠날까 합니다.

워드에서 작성하고 블로그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이 저에겐 아주 편했는데, 그 기능이 사라져서 글쓰기에 점점 더 게을러지네요....

워드작성 후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는 네이버로 넘어가는 것으로....

https://blog.naver.com/jmvisual96

여기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서피스북2는 키보드쪽에 SD카드 리더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서피스프로에는 뒤쪽에 microSD리더기가 있어서 그냥 넣으면 되었는데 서피스북2는 오히려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SSD 용량에 따른 가격차이가 너무 심해서 SD카드 리더기를 활용하여 보조저장장치를 설치하는 방법이 나왔는데, 바로 BaseQi iSDA 351A라는 제품을 사용하면 됩니다.
15인치용은 BaseQi iSDA 351A, 13.5인치용은 BaseQi iSDA 350A이라고 하네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23.86달러에 구입했는데 별로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아마존과 가격이 비슷하면서 배송은 2주 걸리니까요.....

포장을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제품이 나옵니다.


서피스프로3에서 사용하던 microSD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뭐 이건 보조저장장치이니 속도는 그다지....

크기를 비교해보니 일반 SD카드의 절반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microSD를 삽입하면 아래 사진처럼 됩니다.


이제 서피스북2의 SD카드 리더기에 삽입해봤습니다.

아주 딱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 싫지는 않네요.

윈도우상에서도 인식이 잘 됩니다.

나중에 microSD 메모리 값이 떨어지면 더 용량 큰 것으로 바꿔야겠네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그동안 기다리던 서피스북2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서피스북1은 우리나라에서 출시되지 않았고, 2017년 10월 서피스북2를 공개했는데 이제서야 한국에는 발매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애플사의 맥북시리즈와 가격다툼을 하듯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내놓았습니다.

13.5인치 제품과 15인치 제품으로 차이점은 13.5인치는 외장그래픽의 경우 GTX 1050, 15인치는 외장그래픽이 GTX 1060 입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15인치, i7, 16GB, 256GB SSD 제품입니다.

우리나라에 예판된 제품으로 서피스펜을 서비스로 지급합니다.


서피스 배송박스가 왔는데, 좀 크네요.


그런데 박스에 찢어진 흔적이.....


하지만, 다행이도 박스안에 다시 포장박스가 보입니다.

2차 포장박스는 깨끗하네요.


2차 포장박스를 열어보니 서피스북 제품 박스가 비닐에 쌓여 있습니다.


제품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우람한 모습이.


서피스 제품은 벌써 5대째인데 충전기 모양은 프로부터는 비슷하네요^^

하지만, 이번 서피스북 충전기는 크기 자체가 기존 제품의 3배정도 됩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탐톡 케이스 공구하길래 구입했는데 이건 파우치가 아니라 가방이네요.


그래서 다시 하나 구입했습니다.

KINMAC 노트북 파우치.

카페분의 도움을 받아 14인치로 구입했더니 서피스북2 15인치와 딱 맞아떨어지네요.

색상은 무난하게 그레이로 구입했습니다.


파우치에 들어갈 제 서피스북2의 모습입니다. 서피스펜이 옆에 자석으로 달라붙습니다.


넣었더니 이렇게 딱 맞네요. 아주 좋아요^^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투미 킹스빌 디럭스 백팩의 노트북 수납공간에 안들어가네요....

천이 찢어질 듯...


그래서 결국 그냥 일반 수납공간에 넣었습니다. 보기에 아주 좋아졌네요.